항공 수하물 규정 핵심 2025 — 기내 반입·위탁·액체류·보조배터리 한눈에

항공 수하물 규정 핵심 (2025)

업데이트: 2025-08-12 · 항공사·노선별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탑승 전 해당 항공사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기내 반입: 치수·무게는 항공사별 상이. 보통 기내 캐리어 1개 + 개인가방 1개 기준이 많습니다(항공사 공지 필수 확인).
  • 위탁 수하물: 무료 허용 개수·무게는 운임·노선·회원등급마다 다름. 초과 시 초과수하물 요금 부과.
  • 액체류: 100ml 이하 용기1L 투명 지퍼백 1개에 담아 기내 반입. 면세액체는 보안봉투(STEB) 밀봉 시 예외 인정.
  • 보조배터리(리튬): 위탁 금지, 기내 휴대만 가능. 100Wh 이하 일반 휴대, 100~160Wh 항공사 승인, 160Wh 초과 운송 금지.
  • 전자담배·가연성 물질: 전자담배는 기내 휴대만 가능하며 사용·충전 제한. 가스·연료·스프레이류는 제한 품목 확인.

근거: 인천국제공항 보안 안내(액체류·면세액체), IATA 리튬배터리 가이드(와트시·휴대 기준) 등.

1) 기내 반입 수하물

  • 치수·무게 기준은 항공사·좌석등급에 따라 다릅니다(예: 합계 115cm 규정 등을 적용하는 항공사 다수). 발권 내역·앱의 ‘수하물 규정’을 확인하세요.
  • 노트북·카메라·여권·귀중품·현금·상시 복용약은 반드시 기내 반입하세요(위탁 분실·파손 위험).

2) 위탁 수하물

  • 무료 허용량(개수·무게·치수)은 운임/노선/회원등급에 따라 0~2개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 초과수하물은 중량/개수/대형 기준으로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 파손 위험 품목(유리·액자·악기 등)은 사전 고지 및 면책 동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3) 액체류 규정

  • 100ml 이하 용기만 기내 반입 가능, 1L 투명 지퍼백 1인 1개(용기 용량 기준). 지퍼백은 완전 밀봉해야 합니다.
  • 면세액체(주류·화장품 등): 보안봉투(STEB)영수증과 함께 밀봉되어 있으면 환승 포함 반입 가능(최종 목적지 도착 전까지 미개봉).
  • 예외: 유아용 분유·우유, 의약품 등은 비행 중 필요한 합리적 범위에서 허용(검색대에서 사유 설명·증빙 요구 가능).

자세한 내용은 인천국제공항의 액체류·제한물품 안내를 참고하세요.

4) 리튬배터리·보조배터리

기본 원칙

  • 보조배터리·여분 배터리위탁 금지, 기내 휴대만 허용.
  • 100Wh 이하: 일반 휴대 가능.
  • 100~160Wh: 항공사 승인 시 휴대 가능(대개 최대 2개 한도).
  • 160Wh 초과: 여객기 운송 금지.
  • 배터리는 단자 보호(테이핑·케이스) 후 휴대하고, 기내 충전·사용 제한을 따르세요.

국내 운영 추세

  • 국내선·국제선 모두 보조배터리·전자담배는 기내 휴대만 허용, 사용·충전 제한 강화.
  • 일부 항공사는 머리 위 선반 보관 금지 등 세부 지침을 공지합니다(각 항공사 공지 확인).

5) 면세품·환승 시 주의

  • 면세 주류·액체는 반드시 보안봉투(STEB) 밀봉·영수증 동봉 상태 유지. 환승 검색대에서 개봉 시 압수될 수 있습니다.
  • 환승 국가에 따라 면세액체 인정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가능하면 최종 출발 공항에서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 의약품·유아식·특수물품

  • 의약품: 액상·주사제는 필요한 분량과 처방전/영문진단서 등 증빙을 준비하세요.
  • 유아식/분유: 탑승 중 필요한 합리적 범위 허용(검색대에서 확인 가능).
  • 스포츠·취미 장비(스케이트·낚시바늘·드론 배터리 등)는 제한물품 여부를 사전 확인하세요.

7) 출발 전 최종 체크리스트

  • [ ] 항공권·앱에서 내 항공사 수하물 규정 확인(기내·위탁 허용량)
  • [ ] 액체류 100ml 용기·1L 지퍼백 준비, 면세액체는 보안봉투 유지
  • [ ] 보조배터리·여분 배터리 기내 휴대(위탁 금지), Wh 표기 확인
  • [ ] 가스·스프레이·라이터·연료 등 위험물 반입 제한 확인
  • [ ] 귀중품·서류·약은 기내 가방에 보관

공식 확인 링크

본 문서는 핵심만 요약한 자료입니다. 최종 판단과 적용은 각 항공사·공항 보안 지침 및 현장 보안요원의 안내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