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신청 가이드 2025
업데이트: 2025-08-11 · 공식 근거는 하단 ‘공식 링크’ 참고. 지침은 수시 변경 가능.
한눈에 핵심
- 대상: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참여국 여권 소지자(대한민국 포함), 전자여권(e-Passport) 필수
- 수수료: US$21 (처리 4달러 + 승인 17달러)
- 권장 신청 시점: 출발 72시간 전까지 (가능하면 더 일찍)
- 유효기간: 승인일로부터 2년 또는 여권 만료 시까지(둘 중 먼저 도래)
- 체류: 입국 시마다 최대 90일 (관광·상용·환승)
- 공식 사이트: esta.cbp.dhs.gov (유사 사기·대행 사이트 주의)
1) 신청 전 자격요건 체크
- 전자여권: 여권 첫 장에 칩(ⓔ 마크) 표시가 있는지 확인
- 여행 목적: 관광·상용·환승, 90일 이내 체류
- 왕복/제3국 출국권 권장(체류 의사 확인용)
- 과거 오버스테이/입국거부 이력·특정 방문국 경력 등은 ESTA 불가 또는 인터뷰 비자 필요할 수 있음
2) 준비물
- 전자여권 정보(여권번호·발급/만료일)
- 연락처·거주지, 미국 내 체류 주소(모르면 “In Transit” + 최종목적지 명시 가능)
- 결제수단(신용·직불카드, PayPal 등)
- 과거 고용·질병·범죄 경력 관련 예/아니오 문항 확인
3) 신청 절차 (공식 사이트에서만 진행)
- esta.cbp.dhs.gov 접속 → 개인 신청 선택
- 개인정보·여권정보·여행정보 입력 → 질문 항목에 사실대로 답변
- 수수료 US$21 결제 → 신청번호를 메모
- 일반적으로 수시간~최대 72시간 내 결과 확인(이메일 또는 사이트에서 상태 조회)
승인은 입국 보장이 아니며, 최종 입국 허가는 CBP 심사관이 결정합니다.
4) 유효기간·여권 교체 관련
- ESTA는 승인일 기준 2년 유효(또는 여권 만료 시까지)
-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면 ESTA도 재신청해야 함(여권 정보가 바뀌므로)
- 유효기간 내 복수 입국 가능, 각 체류는 90일 제한
5) 환승(트랜짓)도 ESTA 필요?
미국을 경유만 하더라도 VWP 이용자는 ESTA 또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예약 시 ‘체류주소’는 In Transit과 최종 목적지를 기입하면 됩니다.
6) 자주 발생하는 오류·거절 포인트
- 이름·여권번호 오입력 → 항공사 탑승 거절·입국지연
- 전자여권 아님 → VWP 불가, 비자 필요
- 허위답변 → 거절 및 향후 비자 심사 불리
- 출발 직전 신청 → 72시간 권고 미준수 시 탑승 불가 위험
7) 거절 시 대안
- 사유 정정이 가능한 단순 오입력이면 새 여권정보로 재신청
- 자격 요건상 ESTA 불가이면, 해당 목적에 맞는 비자(B1/B2 등)를 주한미대사관을 통해 신청
8) 체크리스트
- 전자여권이며 만료일까지 충분한 유효기간 남아있는가?
- 목적은 관광·상용·환승이고 90일 이내인가?
- 출발 최소 72시간 전 신청·확인 완료했는가?
- 예약·연락처·체류지 입력을 정확히 했는가?
공식 링크(필수 확인)
- ESTA 신청 공식 사이트: esta.cbp.dhs.gov
- CBP ESTA 안내(개요·Q&A): cbp.gov/…/esta
- 미국 정부 안내(USA.gov, 전자여권 요건·요금 구성): usa.gov/visa-waiver-esta
- CBP 권장 시점·유효기간·환승 관련 FAQ: esta.cbp.dhs.gov/faq
주의
본 가이드는 2025-08-11 기준 공개자료를 요약했습니다. 수수료·요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항상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재확인하세요. 유사 대행 사이트의 과도한 수수료·개인정보 요구에 유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