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조건검색식, 55일선·112일선 터치 종목 찾는 법
차트를 하나씩 열어보면서 55일선이나 112일선에 닿은 종목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조건검색을 이용하면 당일 캔들이 원하는 이동평균선에 닿은 종목을 한 번에 추려낼 수 있습니다.
Q. 55일선과 112일선에 터치한 종목은 어떤 조건으로 찾을 수 있을까요?
A. 일봉 기준으로 당일 저가가 이동평균선 이하이고 당일 고가가 이동평균선 이상이라는 두 조건을 동시에 설정하면 됩니다. 55일선과 112일선 조건을 각각 만든 뒤 OR 또는 AND로 연결하면 원하는 검색식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은 ‘터치’의 의미입니다.
종가가 이동평균선에 가까운 종목을 찾고 싶은 것인지, 장중 저가나 고가가 이동평균선을 실제로 통과한 종목을 찾고 싶은지에 따라 조건식이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키움 영웅문 조건검색에서 55일선과 112일선 터치 종목을 찾는 방법, 근접률 설정, OR·AND 조합, 거래량과 추세 필터를 추가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키움 공식 도움말에서는 조건검색의 기술적분석 → 주가이동평균 → 가격-이동평균비교 항목을 이용해 가격과 이동평균선의 관계를 검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동평균선 사이의 근접 여부는 상세이동평균비교와 이격도 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터치는 어떤 상태를 의미할까?
캔들의 범위 안에 이동평균선이 들어오면 터치로 볼 수 있다
이동평균선 터치를 가장 명확하게 정의하면 당일 저가와 고가 사이에 이동평균선 값이 들어오는 상태입니다.
다음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면 해당 캔들이 이동평균선을 건드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일 저가 ≤ 이동평균선
당일 고가 ≥ 이동평균선
예를 들어 55일 이동평균선이 10,000원이고 당일 저가가 9,900원, 고가가 10,300원이라면 캔들의 가격 범위 안에 55일선이 포함됩니다.
종가가 55일선 위에서 끝났는지 아래에서 끝났는지는 별도의 조건입니다. 단순 터치 검색에서는 장중 가격 범위만 확인합니다.
종가 근접과 장중 터치는 다른 검색이다
종가가 이동평균선에 가까운 종목과 장중 한 번이라도 이동평균선을 건드린 종목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장중 55일선까지 하락했다가 크게 반등하면 종가는 이동평균선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중에는 이동평균선을 건드리지 않았지만 종가가 이평선에서 0.5% 이내로 마감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종목의 형태에 따라 다음 두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 검색 목적 | 기본 조건 | 활용 상황 |
|---|---|---|
| 장중 실제 터치 | 저가 ≤ 이평선 AND 고가 ≥ 이평선 | 꼬리까지 포함한 지지·저항 확인 |
| 종가 근접 | 종가와 이평선의 이격도 ±1% 이내 | 종가 기준 눌림목 후보 검색 |
| 이평선 상향 돌파 | 가격이 이평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 | 반등 확인 후 진입 후보 검색 |
| 이평선 하향 이탈 | 가격이 이평선을 위에서 아래로 이탈 | 지지 실패 종목 확인 |
쉽게 말하면
‘터치’는 캔들의 꼬리까지 포함해 이동평균선에 닿았는지를 찾는 조건입니다.
이평선 근처에서 마감한 종목을 원한다면 저가와 고가보다 종가 이격도 조건을 사용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키움 조건검색 화면은 어디에서 열까?
영웅문4 조건검색 화면에서 새 조건식을 만든다
영웅문4에서는 조건검색 화면을 열고 사용자 조건식을 새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조건검색 화면에서 새 조건식을 만든 뒤 왼쪽 조건 목록의 기술적분석 항목을 선택합니다.
이후 주가이동평균 메뉴에서 가격-이동평균비교 또는 이동평균이격도 조건을 찾아 추가합니다.
키움 공식 예제에서도 이동평균선 지지 종목을 찾을 때 기술적분석 → 주가이동평균 → 가격-이동평균비교 경로를 사용합니다.
영웅문 버전이나 화면 업데이트에 따라 메뉴 문구와 배열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봉과 0봉전을 선택한다
오늘 55일선이나 112일선에 닿은 종목을 찾으려면 주기는 일봉, 기준 시점은 0봉전으로 설정합니다.
0봉전은 현재 형성 중인 당일 봉을 의미합니다.
장중에 검색하면 아직 마감되지 않은 고가와 저가가 반영되므로 검색 결과가 계속 들어오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전일 확정 봉을 기준으로 검색하려면 1봉전을 선택합니다.
이동평균 계산 기준은 종가·단순으로 맞춘다
일반적으로 차트에 표시하는 이동평균선과 동일하게 맞추려면 종가 기준 단순 이동평균을 사용합니다.
차트에서는 단순 이동평균을 보고 조건검색에서는 지수 이동평균을 사용하면 검색 결과와 차트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55일선과 112일선 모두 계산 가격과 이동평균 방식을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55일선 터치 조건검색식 만드는 방법
당일 저가가 55일선 이하인 조건을 만든다
첫 번째 조건은 당일 저가가 종가 기준 55일 이동평균선보다 낮거나 같은 종목입니다.
조건검색 화면에서 다음과 비슷하게 설정합니다.
[일] 0봉전 저가 ≤ 종가 단순 55이평
화면에서 이동평균선이 왼쪽에 표시되는 구조라면 부등호가 반대로 보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장의 의미가 ‘당일 저가가 55일선 이하’가 되도록 설정하는 것입니다.
당일 고가가 55일선 이상인 조건을 추가한다
두 번째 조건은 당일 고가가 종가 기준 55일 이동평균선보다 높거나 같은 종목입니다.
다음과 비슷한 조건을 추가합니다.
[일] 0봉전 고가 ≥ 종가 단순 55이평
저가 조건과 고가 조건을 AND로 연결하면 당일 캔들의 범위 안에 55일선이 들어오는 종목만 남습니다.
55일선 터치 기본식
55일선 터치 검색식은 아래 두 조건의 동시 충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B. [일] 0봉전 고가 ≥ 종가 단순 55이평
조건 조합: A AND B
검색 결과가 너무 많다면 종가가 55일선 위에 있는 조건이나 거래량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112일선 터치 조건검색식 만드는 방법
55일선 조건에서 기간만 112로 변경한다
112일선 터치 검색식은 55일선 조건과 구조가 같고 이동평균 기간만 112로 바꾸면 됩니다.
D. [일] 0봉전 고가 ≥ 종가 단순 112이평
조건 조합: C AND D
112일선은 비교적 긴 기간의 평균가격을 보여주기 때문에 단기 이동평균선보다 반응이 느립니다.
다만 특정 이동평균선이 모든 종목에서 동일한 지지선이나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 상장주는 검색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112일 이동평균을 계산하려면 충분한 일봉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상장 후 거래일이 짧은 신규 종목은 112일선 값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 검색 결과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 거래정지 종목과 거래량이 지나치게 적은 종목도 별도 조건으로 제외하는 편이 실전 검색에 도움이 됩니다.
55일선 또는 112일선 터치 종목을 한 번에 찾는 방법
두 이동평균선 중 하나만 닿아도 검색하려면 OR를 사용한다
55일선이나 112일선 중 어느 하나에 터치한 종목을 모두 찾으려면 두 조건 묶음을 OR로 연결합니다.
112일선 터치: C AND D
최종 조합: (A AND B) OR (C AND D)
괄호를 제대로 묶지 않으면 저가 조건 하나와 다른 이동평균선의 고가 조건이 잘못 연결될 수 있습니다.
조건 편집 화면에서 55일선 두 조건을 한 묶음, 112일선 두 조건을 다른 묶음으로 만든 뒤 두 묶음 사이에 OR를 적용해야 합니다.
두 이동평균선을 같은 날 모두 터치하려면 AND를 사용한다
당일 캔들이 55일선과 112일선을 모두 건드린 종목만 찾으려면 네 조건을 모두 AND로 연결합니다.
55일선과 112일선 사이의 간격이 크면 당일 변동 폭이 큰 종목만 검색될 수 있습니다.
두 이동평균선이 서로 가까워진 수렴 구간을 찾으려는 목적이라면 가격 터치 조건과 별도로 이동평균선 사이의 근접률 조건을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55일선과 112일선의 수렴까지 확인할 수 있다
두 이동평균선이 가까운 종목을 원한다면 상세이동평균비교에서 55일선과 112일선의 근접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키움 공식 고급검색 도움말은 상세이동평균비교에서 두 이동평균선 사이의 근접률을 범위로 검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도움말상 ‘N% 근접’은 두 값이 ±N% 이내에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55일선과 112일선의 차이를 약 2% 이내로 제한하면 두 선이 가까워진 종목을 추릴 수 있습니다.
| 검색 목적 | 조건 조합 | 검색 결과 |
|---|---|---|
| 55일선만 터치 | A AND B | 당일 캔들에 55일선 포함 |
| 112일선만 터치 | C AND D | 당일 캔들에 112일선 포함 |
| 둘 중 하나 터치 | (A AND B) OR (C AND D) | 55일선 또는 112일선 접촉 |
| 두 선 모두 터치 | A AND B AND C AND D | 당일 캔들이 두 이평선 모두 포함 |
| 두 선 수렴 후 터치 | 터치 조건 + 이평선 근접 조건 | 55일선과 112일선이 가까운 종목 |
쉽게 말하면
55일선이나 112일선 중 하나만 닿으면 되는 검색은 OR, 두 선을 모두 닿아야 하는 검색은 AND를 사용합니다.
종가가 이동평균선 1% 이내인 종목 찾기
이동평균이격도 조건을 활용한다
장중 터치보다 종가가 이평선 근처에서 마감한 종목을 원한다면 이동평균이격도 조건이 적합합니다.
종가와 55일선이 약 1% 이내인 종목을 찾으려면 다음과 같은 구조로 설정합니다.
112일선도 기간만 112로 변경하면 됩니다.
키움 관련 공식 도움말과 조건검색 예제에서는 단기 가격과 장기 이동평균 사이의 이격도를 이용해 일정 비율 이내로 근접한 종목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0.5%와 1% 중 어느 범위가 적당할까?
근접 범위를 좁히면 정확도는 높아지지만 검색 종목 수가 줄어듭니다.
가격이 낮은 종목은 한 호가의 움직임만으로도 이격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형주는 0.5~1%,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는 1~2%처럼 범위를 조정해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답이 아니므로 과거 차트와 검색 결과를 비교해 자신의 매매 기준에 맞게 조절해야 합니다.
종가 위치를 추가하면 지지와 저항을 구분할 수 있다
이평선 근접 조건만 사용하면 선 위에 있는 종목과 아래에 있는 종목이 함께 검색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지지를 기대하는 종목을 원한다면 다음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종가 ≥ 55일 이동평균선
이평선 아래에서 반등을 준비하는 종목을 찾고 싶다면 종가가 이동평균선보다 낮은 조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평선 지지 후 반등 종목으로 좁히는 방법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조건을 추가한다
장중에는 이평선을 터치했지만 종가는 선 위에서 끝난 종목을 찾으면 지지 후 반등 형태에 가까워집니다.
55일선 지지 후보는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B. 당일 고가 ≥ 55일선
E. 당일 종가 ≥ 55일선
최종 조합: A AND B AND E
캔들이 이동평균선을 장중에 건드린 뒤 종가 기준으로 선 위에 남은 종목입니다.
양봉 조건을 추가할 수 있다
반등 형태를 더 명확하게 보려면 당일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양봉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당일 종가 > 당일 시가
다만 양봉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동평균선 지지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거래일에 다시 이평선을 이탈할 수 있으므로 거래량과 시장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저점 대비 종가 상승 조건도 활용할 수 있다
아래꼬리가 형성된 종목을 찾고 싶다면 당일 저가 대비 종가 상승률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가에서 일정 비율 이상 반등한 종목만 남기면 이동평균선을 장중 이탈했다가 회복한 형태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격 변동성이 종목마다 다르므로 조건 수치는 과거 검색 결과를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종목이 너무 많을 때 추가할 조건
거래대금 조건으로 유동성이 낮은 종목을 제외한다
이평선 터치 조건만 사용하면 거래가 거의 없는 종목까지 검색될 수 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대금이나 거래량 조건을 추가하면 실제 매매가 어려운 종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일 거래대금이나 최근 평균 거래대금의 최소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 금액은 투자금 규모와 매매 방식에 맞게 조절해야 합니다.
거래량 증가 조건을 추가한다
이동평균선 터치와 함께 거래량이 증가한 종목은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와 매도가 활발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당일 거래량이 최근 5일 또는 20일 평균 거래량보다 높은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 증가는 매수세뿐 아니라 대규모 매도세로도 발생하므로 반드시 차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동평균선 상승추세를 추가한다
상승 중인 55일선이나 112일선에 눌린 종목을 찾으려면 이동평균선 추세 조건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55일 이동평균선이 며칠 전 55일선보다 높은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락하는 이동평균선에 처음 닿은 종목은 지지선보다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추세 방향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가총액과 주가 범위를 설정한다
원하지 않는 초소형주와 저가주를 줄이려면 시가총액과 현재가 조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하한선, 현재가 하한선과 관리종목 제외 조건을 추가하면 검색 결과의 성격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추가 조건 | 목적 | 주의사항 |
|---|---|---|
| 거래대금 하한 | 유동성 부족 종목 제외 | 기준을 높이면 중소형주가 많이 제외됨 |
| 평균 거래량 대비 증가 | 수급이 들어온 종목 탐색 | 매도 거래량일 수 있음 |
| 이동평균선 상승추세 | 상승 추세 눌림목 탐색 | 급격한 추세 전환은 늦게 반영됨 |
| 시가총액 하한 | 초소형주 제외 | 성장 중소형주도 제외될 수 있음 |
| 관리·거래정지 제외 | 이상 종목 제거 | 별도 제외 조건 확인 필요 |
쉽게 말하면
이평선 터치 조건은 후보를 찾는 첫 번째 필터입니다.
거래대금, 추세와 종가 위치를 추가해야 실제 차트에서 확인할 종목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전용 55일선·112일선 눌림목 검색식 예시
기본형은 이평선 터치만 확인한다
기본형은 이동평균선을 장중에 실제로 건드린 모든 종목을 찾는 검색식입니다.
OR
② (저가 ≤ 112일선 AND 고가 ≥ 112일선)
지지 확인형은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남아야 한다
지지 확인형은 장중 터치 후 종가가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서 끝난 종목을 찾습니다.
② 고가 ≥ 55일선
③ 종가 ≥ 55일선
④ 종가 > 시가
조건 조합: ① AND ② AND ③ AND ④
상승추세 눌림목형은 이동평균선 방향을 추가한다
상승추세 눌림목형은 상승 중인 이동평균선까지 조정받은 종목을 찾는 방식입니다.
② 종가 ≥ 55일선
③ 현재 55일선 > 5봉 전 55일선
④ 당일 거래대금 최소 기준 충족
⑤ 관리종목·거래정지 제외
55일선과 112일선 수렴형
두 장기 이동평균선이 가까워진 구간을 찾고 싶다면 이평선 근접 조건을 결합합니다.
② 종가가 112일선 1% 이내
③ 55일선과 112일선의 차이 2% 이내
④ 당일 거래량이 최근 평균 이상
비율과 거래대금 기준은 예시이며 모든 종목에 동일하게 적합한 수치는 아닙니다.
장중 검색과 장 마감 검색은 무엇이 다를까?
0봉전 조건은 장중 계속 변한다
0봉전 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은 장이 끝날 때까지 계속 바뀝니다.
오전에는 55일선을 터치하지 않았던 종목이 오후에 하락하면서 새로 검색될 수 있습니다.
종가가 55일선 위에 있다가 장 막판 하락하면 조건에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장중 실시간 검색은 알림용으로 활용한다
장중 검색 결과는 매수 신호가 아니라 차트를 확인할 후보를 알려주는 알림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조건식에 포착된 직후 급등하거나 이평선을 다시 이탈할 수 있습니다.
현재가 위치, 거래량, 호가와 시장지수 흐름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정된 패턴은 장 마감 후 확인한다
종가 기준 지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장 마감 후 또는 다음 거래일에 1봉전 조건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장 마감 검색에서는 당일 캔들의 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이 확정됩니다.
과거 검색 결과와 차트를 비교하면서 조건식이 의도한 패턴을 제대로 찾는지 검증하기도 쉽습니다.
조건검색 결과와 차트가 다른 이유
차트와 검색식의 이동평균 계산 방식을 확인한다
차트는 단순 이동평균인데 검색식은 지수 이동평균이라면 두 선의 값이 달라집니다.
종가·시가·고가·저가 중 어떤 가격을 평균에 사용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주기, 수정주가 적용과 봉 기준도 동일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장중 조건은 현재가 변화로 결과가 바뀐다
실시간 검색 결과를 확인한 뒤 차트를 늦게 열면 이미 가격이 달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종가 근접 조건은 현재가가 움직일 때마다 충족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터치와 돌파 조건을 혼동하면 안 된다
이동평균선 터치는 캔들 범위 안에 선이 들어온 상태이고 돌파는 가격이 선의 한쪽에서 반대쪽으로 넘어간 사건입니다.
터치 조건은 전일 위치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상향 돌파를 찾으려면 전일 가격은 이동평균선 아래, 당일 가격은 이동평균선 위라는 시간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동평균선 터치 검색식의 한계
이평선에 닿았다는 사실만으로 매수 신호가 되지는 않는다
이동평균선은 과거 가격의 평균이므로 터치 자체가 미래 반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강한 하락 추세에서는 주가가 55일선과 112일선을 차례로 이탈하며 계속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실적 악화와 유상증자, 대주주 매도 같은 기업 악재도 이동평균선보다 강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 조건을 많이 넣으면 과최적화될 수 있다
과거 몇 개 차트에 맞춰 조건을 지나치게 세분화하면 새로운 시장에서는 종목이 거의 검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건식은 핵심 기준만 남기고 최종 판단은 차트와 기업정보를 통해 진행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거래량과 시장 추세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개별 종목이 이동평균선에서 반등해도 시장 전체가 급락하면 지지가 무너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방향, 업종지수와 외국인·기관 수급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매매에 바로 연결하면 위험할 수 있다
조건검색식은 후보 검색 도구이며 수익을 보장하는 자동 매매전략이 아닙니다.
키움의 조건식은 캐치 등 다른 기능과 연계될 수 있지만 실행 전 조건설정과 위험관리 기준을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키움 공식 도움말도 캐치 매매를 실행하려면 사전에 작성한 조건식과 조건설정을 지정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실전 적용 전에는 모의검색과 과거 차트 검증을 거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 핵심 요약
✔ 55일선 터치는 ‘당일 저가 ≤ 55일선’과 ‘당일 고가 ≥ 55일선’을 AND로 연결해 찾을 수 있습니다.
✔ 112일선도 같은 방식으로 구성하되 이동평균 기간만 112로 변경하면 됩니다.
✔ 55일선 또는 112일선 중 하나에 닿은 종목은 두 조건 묶음을 OR로 연결합니다.
✔ 종가가 이동평균선 가까이에 있는 종목은 고가·저가 조건보다 이동평균이격도 조건이 적합합니다.
✔ 이평선 터치는 매수 신호가 아니므로 거래량, 추세, 종가 위치와 기업 악재를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키움 조건검색에서 이동평균선 터치 종목은 당일 저가가 이평선 이하이고 고가가 이평선 이상인 두 조건을 함께 설정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영웅문에서 55일선 또는 112일선 터치 종목을 동시에 찾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A. 55일선 터치 조건 두 개를 AND로 묶고, 112일선 터치 조건 두 개도 AND로 묶습니다. 이후 두 조건 묶음 사이를 OR로 연결하면 어느 한 이동평균선에 닿은 종목이 검색됩니다.
질문 2
Q. 종가가 55일 이동평균선 1% 이내인 종목도 찾을 수 있나요?
A. 이동평균이격도 또는 가격-이동평균비교에서 종가와 55일선의 근접 범위를 설정하면 됩니다. 종가가 선 위에 있는 종목만 원한다면 종가가 55일선 이상이라는 조건을 추가합니다.
질문 3
Q. 이동평균선 터치 조건검색식을 자동매수에 사용해도 될까요?
A. 터치 조건만으로 자동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 추세, 손절 기준과 종목당 투자 비중을 추가하고 과거 검색 결과와 모의운용을 통해 먼저 검증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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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차트와 조건검색식의 주기, 이동평균 계산 가격과 단순·지수 방식을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 장중 0봉전 조건은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검색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55일선이나 112일선에 닿았다는 사실만으로 매수하지 말고 종가 위치와 거래량, 추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55일선·112일선 터치 검색식을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
검색식은 종목을 고르는 도구가 아니라 후보를 줄이는 도구다
키움 조건검색식의 역할은 매수할 종목을 자동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종목 중 차트를 확인할 후보를 빠르게 줄이는 것입니다.
55일선과 112일선 터치 검색의 기본 원리는 간단합니다.
당일 저가가 이동평균선 아래까지 내려왔고 고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면 캔들의 가격 범위 안에 해당 이동평균선이 포함됩니다.
55일선과 112일선 조건을 각각 만든 뒤 OR로 연결하면 두 선 중 하나에 닿은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장중 지지 후 반등한 종목을 원한다면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양봉으로 마감했다는 조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많다면 거래대금과 이동평균선 상승추세, 시가총액 조건으로 다시 줄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직접 검색식을 만들 때 가장 흔한 실수는 ‘터치’와 ‘종가 근접’을 같은 조건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캔들의 실제 접촉은 고가와 저가로 확인하고, 종가의 근접 여부는 이격도로 설정해야 원하는 형태의 종목을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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