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로 ETF 사는 법 2025: 적립식(매달) 매수·세제혜택·주의사항
핵심 요약
- 가능: 증권사의 중개형 ISA에서 ETF를 일반 주식처럼 매수·매도 가능. 많은 증권사가 적립식(자동/정기) 매수 기능 제공.
- 세제: 의무기간(통상 3년)을 채우고 만기 정산 시 순이익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납입: 통상 연 2,000만 원, 총 1억 원 한도(증권사·시기별 약관 확인).
- 주의: 중도해지 시 혜택 축소·상실 가능, 상품/투자대상(국내·해외) 범위는 증권사 정책과 제도에 따름.
※ 제도·약관은 바뀔 수 있으니 개설한 증권사의 최신 공시/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1) ISA에서 ETF는 어떻게 사나요?
- 증권사에서 중개형 ISA 개설 → 계좌에 입금
- 거래 앱/HTS에서 원하는 ETF 코드 검색 → 매수
- 적립식 주문 메뉴가 있으면 월 10만·30만 원 등 금액과 매수일(예: 매월 10일)을 설정해 자동 반복
팁: 해외 ETF를 살 경우 환전/외화결제, 해외거래 수수료 등 부대비용과 거래 가능 품목을 증권사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2) 세제 혜택(요지)
- 계좌 내 이익·손실을 통산 후 만기 정산
- 비과세 한도: 순이익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 초과분: 9.9% 분리과세
- 의무기간: 보통 3년. 중도해지 시 혜택 축소 가능
3) 적립식 운용 예시(감 잡기)
매달 30만 원씩 3년 투자(총 납입 1,080만 원) → 만기에 순이익 300만 원 발생 가정
- 200만 원: 비과세
- 나머지 100만 원: 9.9% 분리과세 → 세액 9.9만 원
※ 실제 수익·세금은 상품 성과, 수수료, 환율, 계좌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4) 체크리스트
- 내가 연간 납입한도(2,000만 원)와 총한도(1억 원)를 파악했다
- 의무기간(약 3년) 이전 해지 시 불이익을 이해했다
- 수수료(매매·환전·환전스프레드·해외거래)를 확인했다
- 적립식 매수 일자·금액, 리밸런싱 주기를 정했다
5) 자주 묻는 질문(FAQ)
Q1. ISA에서 매달 ETF를 자동으로 살 수 있나요?
네. 다수 증권사가 적립식 주문/자동이체 기능을 제공합니다. 세부 설정은 증권사 앱에서 확인하세요.
Q2. 해외 ETF도 되나요?
대부분의 중개형 ISA에서 가능하지만, 증권사별 취급 범위와 환전·수수료 정책이 다릅니다. 개설한 증권사의 공지를 확인하세요.
Q3. ISA와 연금계좌(IRP/연금저축) 중 뭐가 유리하죠?
목적이 다릅니다. ISA는 만기 일시 정산 기반의 종합계좌, 연금계좌는 연금 수령형으로 납입액 세액공제 등 구조가 다릅니다. 병행도 가능합니다.
Q4. 중도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제 혜택이 축소 또는 소멸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사유 외 중도해지는 지양하세요.
6) 참고 링크
6) 참고 링크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ISA 제도·납입한도·비과세 요건 등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가입·투자 전 개설 증권사의 최신 약관과 금융당국 공식 안내를 재확인하세요.